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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주님. 몹쓸 종 안나입니다. 바보 같은 안나는 우물거리기만 하다 열매도 없는 오늘이 되었습니다. 게으르고, 불충하기가 한량 없는 어리석은 죄인이네요. 말 하기만 좋아하고 놀기만 좋아 하고 짐은 남의 어깨에 매어 놓고 성화대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이런 안나를 지켜보다 묵묵히 길을 떠나시는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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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루살렘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주님. 몹쓸 종 안나입니다. 바보 같은 안나는 우물거리기만 하다 열매도 없는 오늘이 되었습니다. 게으르고, 불충하기가 한량 없는 어리석은 죄인이네요. 말 하기만 좋아하고 놀기만 좋아 하고 짐은 남의 어깨에 매어 놓고 성화대는 교만한 사람입니다. 이런 안나를 지켜보다 묵묵히 길을 떠나시는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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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길을 걷는 이에게는 하느님 구원을 보여 주리라

연중 제33주간 목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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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길을 걷는 이에게는 하느님 구원을 보여 주리라

연중 제33주간 목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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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나면 얼마나 좋았을까!

연중 제33주간 목요일(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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