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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자캐오처럼
연중33주간 화요일 (2003-11-18)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루가 19,1-10]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여성이라면 피부에 관심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저마다 화장품사에서는 여성을 상대로 마 케팅전략에 최대한의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심리와 기호에 맞는 호기심을 자극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 계속 읽기
Re..자캐오처럼
연중33주간 화요일 (2003-11-18)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루가 19,1-10] 날씨가 추워지고 건조해지면서 여성이라면 피부에 관심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저마다 화장품사에서는 여성을 상대로 마 케팅전략에 최대한의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심리와 기호에 맞는 호기심을 자극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 계속 읽기
Re..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자, 눈을 떠라.” 주님! 고맙습니다. 그것도 믿음이라고 안나를 칭찬 해 주셔서 말에요. 그건, 당신에 대한 사랑에서 오는 믿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타까움으로 당신을 믿었을 뿐인데 제 믿음으로 안나를 살렸다며 칭찬과 용기 까지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영광은, 칭송은 제 몫이 … 계속 읽기
Re..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자, 눈을 떠라.” 주님! 고맙습니다. 그것도 믿음이라고 안나를 칭찬 해 주셔서 말에요. 그건, 당신에 대한 사랑에서 오는 믿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타까움으로 당신을 믿었을 뿐인데 제 믿음으로 안나를 살렸다며 칭찬과 용기 까지 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영광은, 칭송은 제 몫이 … 계속 읽기
Re..세관장 자캐오의 회심
세관장 자케오의 회심 오늘복음에서 세관장 자캐오는 예수님을 뵙고싶었지만 키가 작아 볼수가 없자 예수님을만나려고 무화과나무위에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예수님을 보고싶은 마음에 나무에 올라가서까지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캐오의 믿음과 열정……. 남들이 죄인이라고 멸시하는 세관장 자케오는 그들의 멸시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예수님을 만나고싶은 마음으로 무화과나무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