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 계속 읽기
Re..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는 종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주인이였습니다.. 그것두 아주 인정머리 없는, 고약한 주인이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요구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고통받으시는 주님께 한번도.. 편히 쉬실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십자가의 고통속에 계신 주님께.. 더욱 채찍을 … 계속 읽기
Re..시중을 들고 나서 음식을 먹어라.
주님. 오늘은 안나네 집에서 반모임이 있었습니다. 복음 나누기 하면서 꼬마 바오로가 쓴 오늘 복음 일기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꼬마 말하길, 주인이 일하고 돌아 온 종에게 일만 시키고 “밥 먹어라.” 하지 않으면 어느 종이 주인을 섬기겠느냐. 종이 힘들어 도망 가고 없으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