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8개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가 그들을 위해 해줄수있는것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세속의 친구들에게 제가 베풀거라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것입니다. 마음을 전하는것이 다지만 그것도 못하는 친구들도 많아 저의 호의에 감사 함을 느낀다고 전해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보니 마음은 있어도 사랑표현을 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가 그들을 위해 해줄수있는것은~~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세속의 친구들에게 제가 베풀거라곤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것입니다. 마음을 전하는것이 다지만 그것도 못하는 친구들도 많아 저의 호의에 감사 함을 느낀다고 전해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이다보니 마음은 있어도 사랑표현을 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주님. 지금 이 곳은 비가 내립니다. 어떤 이는 가을 비라 하고, 어떤 이는 겨울 비라 합니다. 모두 다 맞는 말이에요. 가을이 가고 겨울이 다가오는 길목이니 말에요. 주님! 몇일 전 까지만 하여도 아름답던 단풍이 이제는 초라하여 보기가 조금 덜 좋아졌습니다. 어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