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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불쌍한 양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11월6일] ““저 사람은 죄인들을 환영하고 그들과 함께 음식까지 나누고 있구나!” 하며 못마땅해하였다.”[루가 15,1-10] 11월에 접어들면서 한 장 남은 달력하나가 웬지 모르게 허전하고 쓸 쓸하게 느껴지는 것은 새해 초 이루려던 꿈과 계획의 차질만은 아닌 듯 느껴집니다. 조금만 시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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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합리적인 사람이 되려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아녜스가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잘 짓도록 지켜봐주십시요. 완성도 못하고 말것이라면 아예 지금 허물어주십시요. 동안 너무나 많이 잣대로 재보고,망설이고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고 투덜 이도 되보았지만 이제는 그러고싶지않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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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합리적인 사람이 되려면~~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아녜스가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잘 짓도록 지켜봐주십시요. 완성도 못하고 말것이라면 아예 지금 허물어주십시요. 동안 너무나 많이 잣대로 재보고,망설이고 저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고 투덜 이도 되보았지만 이제는 그러고싶지않습니다. 누가 뭐라든…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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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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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연중 제31주간 목요일(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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