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버릴 것이 없는데………

버릴 것이 없는데………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없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려면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버리기에는 제게는 인간적인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기에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버릴 것이 없는데………

버릴 것이 없는데………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없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려면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버리기에는 제게는 인간적인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기에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억지로라도 데려다가,

주님. 고맙습니다. 잔치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세상을 이탈하지 못한 안나를 억지로라도 떼어내어 당신 잔치 상에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안나의 어리석음으로 당신 종을 분주하게 하였습니다. 당신의 종은, 주인의 초대를 전하려 여기 저기 뛰어 다녔지만 종의 말을 진지하게 듣지 않았습니다. 종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억지로라도 데려다가,

주님. 고맙습니다. 잔치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세상을 이탈하지 못한 안나를 억지로라도 떼어내어 당신 잔치 상에 불러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안나의 어리석음으로 당신 종을 분주하게 하였습니다. 당신의 종은, 주인의 초대를 전하려 여기 저기 뛰어 다녔지만 종의 말을 진지하게 듣지 않았습니다. 종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연중 제31주간 수요일(11/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