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참된 신앙인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집에 초대되어가신 예수님께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사람을 고쳐주는 것이 율법에 어긋나는지를 물어보십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칠수 있느냐? 그들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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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참된 신앙인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일이 법에 어긋나느냐? 어긋나지 않느냐?” “너희는 자기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고 당장 구해 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느냐?” 안식일에 바리사이파의 집에 초대되어가신 예수님께서 수종병자를 고쳐주시며 사람을 고쳐주는 것이 율법에 어긋나는지를 물어보십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칠수 있느냐? 그들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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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분을 통해 얻은 행복을 감사드리며….

몇달을 마음을 모으지 못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이 곳에 들어 올 때마다 오늘은 꼭 말씀을 나누어야지…. 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지내 왔듯이 일상의 삶도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나마 위로를 얻고 주님의 동산을 가꾸려는 마음만은 남아있었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도 주님께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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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분을 통해 얻은 행복을 감사드리며….

몇달을 마음을 모으지 못하고 그냥 살았습니다. 이 곳에 들어 올 때마다 오늘은 꼭 말씀을 나누어야지…. 하면서도 그냥 그렇게 지내 왔듯이 일상의 삶도 그냥 그렇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나마 위로를 얻고 주님의 동산을 가꾸려는 마음만은 남아있었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도 주님께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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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 자신이..

제 자신이 우물에 빠졌는데 나오지 못하고 허덕이는 것 같아여 성당에 나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뿌듯하고 떨림이 있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주님안에 살수있도록 노력하지 못하는 아니 안하고 사는것 같아여 매일 반성은 하는데 잘 안되네여 그래서 그런가 마음도 불안하고 강론때 신부님께서 아침 저녁기도도 안드린다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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