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군중은 예수께서 행하시는 온갖 훌륭한 일을 보고 모두 기뻐하였다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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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선생님, 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게된 소경이 눈을 뜨자마자 예수님을 따라나서는 모습에서 제 자신 힘들고 어려울때 주님께 원망을 하면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회개하지 않는 교만한 마음이 있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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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선생님, 제 눈을 뜨게 해 주십시오.”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을 받게된 소경이 눈을 뜨자마자 예수님을 따라나서는 모습에서 제 자신 힘들고 어려울때 주님께 원망을 하면서도 무엇을 잘못했는지 회개하지 않는 교만한 마음이 있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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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인님! 금년 한 해만 더,

주님. 오늘도 하루가 지났습니다. 지나 가는 하루 하루가 어느 덧 수 많은 날들로 무게를 지녔지만 당신 앞에 오롯이 앉아 셈 바쳐 보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정녕 아무 것도 없는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엄벙덤벙 사노라 말씀으로 실 하지도 않았고 바람처럼 지나 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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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인님! 금년 한 해만 더,

주님. 오늘도 하루가 지났습니다. 지나 가는 하루 하루가 어느 덧 수 많은 날들로 무게를 지녔지만 당신 앞에 오롯이 앉아 셈 바쳐 보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정녕 아무 것도 없는데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엄벙덤벙 사노라 말씀으로 실 하지도 않았고 바람처럼 지나 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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