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사랑하는 언니. 게으름이 언니를 아주 옥죄는군. 스스로 너무 예민한 건 아닌지,원… 방금전 베드로형제님이 다녀가셨어. 깊은 생각없이 그저 밥 따뜻하게 지어 맛있게 먹었더랬어. 잠시 가정의 울타리가 그리웠나 보더라구. 밥먹고 차 마시더니 이내 털고 일어나대. 소사역에 내려다 주고 오면서 누구나 외로운건 마찬가지라는 … 계속 읽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사랑하는 언니. 게으름이 언니를 아주 옥죄는군. 스스로 너무 예민한 건 아닌지,원… 방금전 베드로형제님이 다녀가셨어. 깊은 생각없이 그저 밥 따뜻하게 지어 맛있게 먹었더랬어. 잠시 가정의 울타리가 그리웠나 보더라구. 밥먹고 차 마시더니 이내 털고 일어나대. 소사역에 내려다 주고 오면서 누구나 외로운건 마찬가지라는 … 계속 읽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