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렇게 망할 것이다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10/2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사랑하는 언니. 게으름이 언니를 아주 옥죄는군. 스스로 너무 예민한 건 아닌지,원… 방금전 베드로형제님이 다녀가셨어. 깊은 생각없이 그저 밥 따뜻하게 지어 맛있게 먹었더랬어. 잠시 가정의 울타리가 그리웠나 보더라구. 밥먹고 차 마시더니 이내 털고 일어나대. 소사역에 내려다 주고 오면서 누구나 외로운건 마찬가지라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사랑하는 언니. 게으름이 언니를 아주 옥죄는군. 스스로 너무 예민한 건 아닌지,원… 방금전 베드로형제님이 다녀가셨어. 깊은 생각없이 그저 밥 따뜻하게 지어 맛있게 먹었더랬어. 잠시 가정의 울타리가 그리웠나 보더라구. 밥먹고 차 마시더니 이내 털고 일어나대. 소사역에 내려다 주고 오면서 누구나 외로운건 마찬가지라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무엇이 옳은 일인지……

저번주 수요일에 저희 집에서 묵주기도 하느라 구역식구들이 모이고 그 때 꺼내서 쓴 큰 접시등을 여태 그대로 뒀다가 오늘에사 제자리로 집어 넣었답니다. 오! 게으름이여~ 그것들을 치우고 보니 씽크대 위가 넓어지고 개운해질걸 그걸 고대로 두고 한쪽에서 밥 차려먹고 그것만 설겆이 하고………. 정말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