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네가 쌓아 둔 것은 누구의 차지가 되겠느냐?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10/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복음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3-21 그때에 군중 속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선생님, 제 형더러 저에게 아버지의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함께 있겠노라. 항상!” 아, 주님! 이 보다 더한 위로가 어디 있으며, 이 보다 더한 힘이 어디 있으며 이 보다 더한 사랑이 어디 있을까요. 당신이 안나와 늘 함께 해주신다니! 당신 사랑에 안나는 너무나 기뻐 용약합니다. 내 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항상!

“내가 세상 끝날 까지 함께 있겠노라. 항상!” 아, 주님! 이 보다 더한 위로가 어디 있으며, 이 보다 더한 힘이 어디 있으며 이 보다 더한 사랑이 어디 있을까요. 당신이 안나와 늘 함께 해주신다니! 당신 사랑에 안나는 너무나 기뻐 용약합니다. 내 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신앙인으로서의 태도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며칠전에 비신앙인 친구와 전화를 하면서 그 친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 전과 지금의 제 목소리나 말이 많이 바뀌었다면서요.. 어떡해 변했는데?? 이젠 너의 목소리에서 신앙인의 냄새가 나는것같아… 신앙인의 냄새가 난다구~~ 그래서 제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신앙인으로서의 태도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며칠전에 비신앙인 친구와 전화를 하면서 그 친구가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그 전과 지금의 제 목소리나 말이 많이 바뀌었다면서요.. 어떡해 변했는데?? 이젠 너의 목소리에서 신앙인의 냄새가 나는것같아… 신앙인의 냄새가 난다구~~ 그래서 제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