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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참새보다 귀한 우리

연중 제28주간 금요일[10월17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참새 한 마리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루가12,1-7] 평소 안면이 있는 자매님은 시장에서 곱창을 팔고계시는데 남편도 일찍 세상을 뜨고 가정을 책임지고 살림을 꾸려갔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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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워 해야 할 분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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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려워 해야 할 분

  육신은 죽여도 그 다음에 더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말씀연구> 예수님께서 참으로 멋진 말씀을  하십니다. 육신은 죽여도 내 영혼은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 정말 두려워해야 할 분은 내 영혼을 좌지우지 하실 수 있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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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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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올바른 사람으로 인정해 주셨다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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