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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뻐해야 할 일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오늘 새벽에 둘째 오라버니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받았습니다. 지난 주일에 조상님들이 계신 산소에서 함께 미사를 하고 점심밥을 함께 먹고 헤어졌었는데….. 일주일도 안 되어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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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행복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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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가난한 이의 소청을 들어 주시도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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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가난한 이의 소청을 들어 주시도다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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