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 십자가.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매일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예수님께서도 짊어지신 십자가.. 십자가 없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없습니다. 나에게도 나의 십자가가 있고 그대에게도 그대의 십자가가 있고.. 우리, 어느 누구 하나 십자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버리지 않으신 … 계속 읽기
Re..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에…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열심히 땀 흘려 돈을 벌고 부를 축적하고 높은 지위를 얻게 되면 온 세상을 얻은 듯 흐뭇한 마음을 갖게 … 계속 읽기
Re..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에…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바오로 정하상과 동료 순교자 대축일(9/20) “사람이 온 세상을 얻는다 해도 제 목숨을 잃거나 망해 버린다면 무슨 이익이 있겠느냐?” 열심히 땀 흘려 돈을 벌고 부를 축적하고 높은 지위를 얻게 되면 온 세상을 얻은 듯 흐뭇한 마음을 갖게 … 계속 읽기
Re..보시기에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며 꾸준히 열매를 맺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그래서 남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배려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나’가 아닌 ‘우리’라는 말을 더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 계속 읽기
Re..보시기에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하겠습니다.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며 꾸준히 열매를 맺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그래서 남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배려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나’가 아닌 ‘우리’라는 말을 더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를 맺겠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