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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두려워 마라. 너는 이제부터,”
주님. 고백성사를 보았더니 신부님께서 보속으로 “몇일 간 조용한 곳으로 떠나라.”하셨습니다. 아직 떠나지 못했습니다. 다 버리고 당신을 따라 떠난다는 일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겠습니다. 아닙니다. 안나가 잘못 알았습니다. 용기는 사랑하면 선물 받는 은총임을 잊었습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따라 모두를 버리고 … 계속 읽기
Re.그러나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는 제가 이렇게 묵상글을 올리면서 제 자신에 놀라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터프한면이 많다는 사실이고 되게 안착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묵상하면서 나쁜 생각들을 많이 했으면서도 그걸 차마 못쓴 적도 있고요……… 나쁜 생각이라는 것은 누군가가 미워서 죽겠다는 생각을 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예요. … 계속 읽기
Re.그러나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는 제가 이렇게 묵상글을 올리면서 제 자신에 놀라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터프한면이 많다는 사실이고 되게 안착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묵상하면서 나쁜 생각들을 많이 했으면서도 그걸 차마 못쓴 적도 있고요……… 나쁜 생각이라는 것은 누군가가 미워서 죽겠다는 생각을 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예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