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내 후한 처사가 비위에 거슬린단 말이오?

성 베르나르도 아바스 학자 기념(8/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1개

내 후한 처사가 비위에 거슬린단 말이오?

성 베르나르도 아바스 학자 기념(8/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과 부자청년의 대화2 풀이 죽어 떠나간 부자 청년. 그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슬퍼하면서 떠나갑니다. 많은 재산에 대한 집착이 완덕의 이상과 선한 예수님께 대한 애정보다 강하였기 때문입니다. 예로니모 성인은 “가시와 넝쿨이 그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보시다시피 저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과 부자청년의 대화2 풀이 죽어 떠나간 부자 청년. 그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슬퍼하면서 떠나갑니다. 많은 재산에 대한 집착이 완덕의 이상과 선한 예수님께 대한 애정보다 강하였기 때문입니다. 예로니모 성인은 “가시와 넝쿨이 그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2개

Re..주님을 위해 뭘 버렸을까?

대전쪽은 비가 오나요? 이곳 부천은 선들 바람이 부는 가을 같은 날씨인데………….. 이대로 덥지도 않은채 여름이 가버리려나 보죠? 잠못드는 열대야도 없어서 참 다행이었으나 섭섭하기도 하네요. 오늘 복음 말씀을 읽고 묵상한다고 앉아 있는데 어느 생각, 잡념으로 마음이 한 가득이 되었답니다. 남편이 이렇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