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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자기를 버린다는 것은 쉬운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안나 착각이었습니다. 어제도, 제 존재는 없는 듯 다른 이의 의견으로 일이 진행될 때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럴 때 소화데레사 성녀는 기뻐하며 그랬다지요? 그 시간이야말로 정배를 맞이하듯 반겼다구요. 의지도 지성도 깡그리 비우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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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주님. 자기를 버린다는 것은 쉬운 듯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안나 착각이었습니다. 어제도, 제 존재는 없는 듯 다른 이의 의견으로 일이 진행될 때 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럴 때 소화데레사 성녀는 기뻐하며 그랬다지요? 그 시간이야말로 정배를 맞이하듯 반겼다구요. 의지도 지성도 깡그리 비우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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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말씀연구> 오늘 제자들 참으로 부끄러웠을 것입니다. 간질병자 아이를 고쳐주려 했다가 고치지 못하고 망신을 당하고 맙니다. 제자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저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저런 기회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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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말씀연구> 오늘 제자들 참으로 부끄러웠을 것입니다. 간질병자 아이를 고쳐주려 했다가 고치지 못하고 망신을 당하고 맙니다. 제자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저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에게는 저런 기회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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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 십자가를 지고…

제 십자가를 지고.. 제 십자자를 지고… “주님 이것에 제 십자가 라면 기꺼이 지고 가겠습니다”라고.. 기도 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주님 이것만은… 이것만은 제게서 거두어 주십시요..” 라고 기도드렸을 뿐… 그러나.. 주님께서는 오늘도 제게 말씀하십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한다..”고 주님께서는… 저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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