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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나다. 안심하여라.”
주님, 오늘은 교수신부님을 통해 당신께서 물 위를 걸으시던 시현사화에 대한 정황을 자세히 들었습니다. “높은데서 손을 내미시어 거센 물결에서 건져 주소서. 외적의 손에서 빼내어 살려 주소서.”(시편 144,7) 안나는 당신께 이 말씀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살려 달라고, 그리고 ‘비단신’의 이야기는 감명 깊었습니다. 파선된 … 계속 읽기
Re..”나다. 안심하여라.”
주님, 오늘은 교수신부님을 통해 당신께서 물 위를 걸으시던 시현사화에 대한 정황을 자세히 들었습니다. “높은데서 손을 내미시어 거센 물결에서 건져 주소서. 외적의 손에서 빼내어 살려 주소서.”(시편 144,7) 안나는 당신께 이 말씀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살려 달라고, 그리고 ‘비단신’의 이야기는 감명 깊었습니다. 파선된 … 계속 읽기
Re..예수님, 배에 오르세요(강론유)
우리의 삶을 항해라고 할때,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바람들로 인해 불어오는 파도에 시달립니다. 그때마다 그런 파도에 삶이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파도로 인해 몹시 시달리고 있는 호수위를 건너오십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제자들도 예수님처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