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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말씀연구>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으십니다. 배고픈 군중을 빵을 많게 하여 배불리 먹이시고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돌려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산으로 기도하러 올라가셨습니다. 제자들을 먼저 보내시고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신 다음에 내려가셨습니다. 밤새워 기도하시는 … 계속 읽기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나다, 안심하여라. 겁낼 것 없다 <말씀연구>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 우리의 생각을 뛰어 넘으십니다. 배고픈 군중을 빵을 많게 하여 배불리 먹이시고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돌려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산으로 기도하러 올라가셨습니다. 제자들을 먼저 보내시고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신 다음에 내려가셨습니다. 밤새워 기도하시는 … 계속 읽기
Re..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주님. 자신 것을 챙겨 놓고 남는 것으로 이웃에게 나누는 것은 사랑이 아니지요? ‘아이, 어쩌나 먹을 것도 없는데 사람은 많고 어쩌지?’ 괜한 걱정으로 마음만 심란합니다. 내가 가진 보잘 것 없는 음식 만으로도 감사 드리며 서로 나누다 보면 설령 열두 광주리 음식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