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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을 내려 주시는 하느님

연중 제18주일(8/3)   ☞ 출애굽기의 말씀입니다. 16,2-4.12-15   그 무렵 이스라엘 백성의 온 희중은 이 광야에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투덜거렸다. “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맞아 죽느니만 못한다. 너희는 거기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우리를 이 광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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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을 내려 주시는 하느님

연중 제18주일(8/3)   ☞ 출애굽기의 말씀입니다. 16,2-4.12-15   그 무렵 이스라엘 백성의 온 희중은 이 광야에서 또 모세와 아론에게 투덜거렸다. “차라리 이집트 땅에서 주님의 손에 맞아 죽느니만 못한다. 너희는 거기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빵을 배불리 먹던 우리를 이 광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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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8/3복음   연중 제18주일(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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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8/3복음   연중 제18주일(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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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용기

박미라 자매님 묵상글 보면서 많이 깨달았습니다. 자기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참 필요하구나 하구요. 내가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구 솔직히 말하는 용기.. 헤로데는 자기죄에 괴롭와 하면서도 그 것을 숨기기 위해 예언자를 죽입니다.. 죄가 또다른 죄를 만들고..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부정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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