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저 사람은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예수님께서는 고향 나자렛으로 가십니다. 공생활을 시작하신지 1년 이상이 넘었으나 아직 고향 나자렛에 가신 일이 없으십니다. 나자렛을 찾으신 이유는 마을 사람들을 가르치기 위한 것입니다. 이 마을에도 유명한 라삐들의 주장의 권위를 빌리지 않으시고, 다만 당신 … 계속 읽기
Re..알긴 뭘알어
예언자가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하듯 의사는 자기를 아는 사람들의 병은 고치지 못하는 법입니다. 왜 그럴까요. 소위 말해서 “안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모릅니다. 그것도 안다는 것으로 인해서 모릅니다. 몇 년을 사귄 친구를 내심 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십여년이 지나고서 느끼는 것은 … 계속 읽기
Re..알긴 뭘알어
예언자가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하듯 의사는 자기를 아는 사람들의 병은 고치지 못하는 법입니다. 왜 그럴까요. 소위 말해서 “안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상은 모릅니다. 그것도 안다는 것으로 인해서 모릅니다. 몇 년을 사귄 친구를 내심 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십여년이 지나고서 느끼는 것은 … 계속 읽기
Re..”알아 듣겠느냐?”
주님. 거룩한 삶은 선택을 요구하지요? 분별을 가지고 사랑과 겸손을 찾아야 하지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이 아니라, 무엇이 좋고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만나는 인연들에 감사 드리며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야 하지요? “준엄하고도 가혹한 영의 정화”를 위해 안나는 사랑으로 열려 … 계속 읽기
Re..”알아 듣겠느냐?”
주님. 거룩한 삶은 선택을 요구하지요? 분별을 가지고 사랑과 겸손을 찾아야 하지요?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 것이 아니라, 무엇이 좋고 좋지 않은 것이 아니라 내가 만나는 인연들에 감사 드리며 사랑으로 오늘을 살아야 하지요? “준엄하고도 가혹한 영의 정화”를 위해 안나는 사랑으로 열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