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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이 성막에 가득 찼다

연중 제17주간 목요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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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영광이 성막에 가득 찼다

연중 제17주간 목요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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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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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은 추려 그릇에 담고 나쁜 것은 내버린다

그들은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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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있는 것을 다 팔아.

주님. 사랑이란, 하면 할 수록 열절해지지요? 무엇도 아낄 수 없고 무엇도 논 할 수 없고 무엇도 자기 몫으로 남겨 둘 수 없는 순열한 상태로 오직 상대방을 위해 가진 것 다 주어도 주어도 부족하기만 하여 자신에게는 무엇 하나 남겨지지 않음을 오히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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