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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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 살결이 환하게 빛나고 있었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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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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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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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겠고,

주님. 믿음이란, 보이는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도 쉬운 일이 아닌가봅니다. 하물며 보이지도 않으시고 본적도 없는 당신을 믿는 다는 것은 은총이 개입하지 않고는 요원한 일입니다. 믿음이란 본 것을 아는 인식이 아니라 본적도 없는 사실을 오롯이 받아 드리는 겸손이기에 영원한 생명을 선물 받는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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