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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이시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박해를 받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고통을 … 계속 읽기
Re..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이시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박해를 받게 될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고통을 … 계속 읽기
Re..내안의 평화는?
평화를 빕니다! 평화!! 오늘은 주님께서 나에게 간절히 주기를 원하시고 그 안에 머물기를 바라시는 그리고 그 평화를 이웃과 함께 누리기를 애타게 원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의 평화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런데 난 그분께서 거저 주시는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수시로 그 평화를 깨트리고 … 계속 읽기
Re..내안의 평화는?
평화를 빕니다! 평화!! 오늘은 주님께서 나에게 간절히 주기를 원하시고 그 안에 머물기를 바라시는 그리고 그 평화를 이웃과 함께 누리기를 애타게 원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안의 평화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런데 난 그분께서 거저 주시는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수시로 그 평화를 깨트리고 … 계속 읽기
Re..웃이나 신발이나 지팡이도 가지지 말고,
주님. 안나가 사람들에게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말씀을 선포할 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않으면 참 자유롭겠네요. 아주 홀가분하여 비가 오면 처마에 쭈그리고 앉아 비를 피하고, 옷이 더러워지면 물에 빨아 마를 때 까지 바람과 더불어 선정에 들고, 눈이 오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