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나의 약함에서..

형제 여러분, 내가 잔뜩 교만해질까봐 하느님께서는 내 몸에 가시로 찌르는 것 같은 병을 하나 주셨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하수인으로서 나를 줄곧 괴롭혀 왔습니다. 그래서 나는 교만에 빠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는 그 고통이 내게서 떠나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세 번이나 간청하였습니다. 그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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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밖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집에서는~~

† 오늘 복음묵상을 하다보니 결혼 5년정도쯤에 생각이 몽글몽글~~ 나가서 존경받고 인기가 좋은사람들이 집에서는 대부분 환영을 못받는 경우를 종종보게됩니다. 저희도 그런 케이스였는데… 성격 좋고, 술 잘먹고 하는 남편이 나가서는 재밌고,모든이들이 함께 하기를 좋아하는만큼 전 집에서 그만큼 혼자 있는 시간도 많았고 힘들어했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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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밖에서 환영받는 사람이 집에서는~~

† 오늘 복음묵상을 하다보니 결혼 5년정도쯤에 생각이 몽글몽글~~ 나가서 존경받고 인기가 좋은사람들이 집에서는 대부분 환영을 못받는 경우를 종종보게됩니다. 저희도 그런 케이스였는데… 성격 좋고, 술 잘먹고 하는 남편이 나가서는 재밌고,모든이들이 함께 하기를 좋아하는만큼 전 집에서 그만큼 혼자 있는 시간도 많았고 힘들어했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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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린아이와 같이..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조카녀석이 넓적한 막대를 가져다 놓고 칼을 만들겠다고 난리입니다. 아무도 들어 주지 않자 어느새 조용히 나가서 톱을 찾아다 톱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띠용… ㅡㅡ;;; 긴 막대를 제법 반으로 자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고 조그만 손이 하도 재밌어서, 한 손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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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어린아이와 같이..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조카녀석이 넓적한 막대를 가져다 놓고 칼을 만들겠다고 난리입니다. 아무도 들어 주지 않자 어느새 조용히 나가서 톱을 찾아다 톱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띠용… ㅡㅡ;;; 긴 막대를 제법 반으로 자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고 조그만 손이 하도 재밌어서, 한 손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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