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저를 부르러 오셨다구요??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
Re..저를 부르러 오셨다구요??
† 이 죄인을 부르러 오셔서 치유를 하여 주시면 제가 기꺼이 받아들여 성한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죄인을 나몰라라 하지 않으시고,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려는 그 마음에 콧끝이 찡하고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이 죄인 그래도 주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고파 엎디어 용서를 비옵니다. 아니 무릎도 꿇어야 … 계속 읽기
Re..반장~
학교 다닐때 반장 한번 못해봤는데 성당에서 반장 시켜 주더니 이젠 동네 반장도 됬군요…… 아파트 같은 라인의 22가구가 한 반인데 아무도 귀찮은 반장을 안할려고 하므로 6개월씩 돌아가며 반장이 되는 것이랍니다. 교우들과는 달리 동네분들과 시간을 잘 못내고 친하게 지내지도 못하는 형편이어서 이 … 계속 읽기
Re..반장~
학교 다닐때 반장 한번 못해봤는데 성당에서 반장 시켜 주더니 이젠 동네 반장도 됬군요…… 아파트 같은 라인의 22가구가 한 반인데 아무도 귀찮은 반장을 안할려고 하므로 6개월씩 돌아가며 반장이 되는 것이랍니다. 교우들과는 달리 동네분들과 시간을 잘 못내고 친하게 지내지도 못하는 형편이어서 이 … 계속 읽기
Re..나의 주님!나의 하느님!
**예수님을 믿지않거나 모르는 분들을 만나면 어떻게 하는가?? 저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내세울께 없거니와 누굴 한 번 만나서 얘기를 꺼낸 본적은 없지만,제 모습이 변한것은 있습니다. 식당같은 곳에 가게되면 그전에는 성호경도 긋지않고 그냥 식사를 한 적이 많았습니다. 왠지 쑥스럽다는 표현이 맞을런지는 모르는데 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