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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귀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하느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못한데서 오는 죄책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잊고 거만하게 살아온 저의 삶 때문인것 같습니다. 엇그제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성혈을 축성하시는 순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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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나의 주인님! 나의 하느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이 귀절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늘 하느님을 내 생명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지 못한데서 오는 죄책감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잊고 거만하게 살아온 저의 삶 때문인것 같습니다. 엇그제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성혈을 축성하시는 순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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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 사도의 불신앙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말씀연구>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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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토마 사도의 불신앙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말씀연구>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토마사도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좀 단순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너무 똑똑한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믿지만, 단순한 사람은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면 의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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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은 그 건물의 기초가 됩니다.>

성 토마스 사도 축일(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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