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예수님 마음

요즘 연일 계속되는 어려운 말씀들을 접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 나의 응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과 함께 좋은하루 되시길 ……. 사무엘: 방가 ! 방가! 마지아 형제님. 솔뫼회 형제자매님 마니마니 들어오시도록 자랑하세요 [06/17-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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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 마음

요즘 연일 계속되는 어려운 말씀들을 접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 ……… 나의 응답을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과 함께 좋은하루 되시길 ……. 사무엘: 방가 ! 방가! 마지아 형제님. 솔뫼회 형제자매님 마니마니 들어오시도록 자랑하세요 [06/17-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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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지요.. 맞고요 그러나….

정말 속이 상하고 아무리 말씀을 듣고 기도해도 솟아오르는 분노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멍하니 앉아 씩씩거리며. 앙갚음 하려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시절.. 기도를 하고 미사 참례를 해도 제게는 이미 평화가 없었지요.. 그야말로 지옥을 살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치던지 죽을 것 같더라구요… 그러던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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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렇지요.. 맞고요 그러나….

정말 속이 상하고 아무리 말씀을 듣고 기도해도 솟아오르는 분노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멍하니 앉아 씩씩거리며. 앙갚음 하려는 마음으로 가득차 있던 시절.. 기도를 하고 미사 참례를 해도 제게는 이미 평화가 없었지요.. 그야말로 지옥을 살았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치던지 죽을 것 같더라구요… 그러던중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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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악한이, 선한이에게 똑같이 햇빛을 주시는 하느님!

어제는 제가 속한 모임(재속회 구역모임)에서 새 구역장이 탄생되었어요. 처음 생기면서 부터 모자라는 제가 구역장을 하였는데 오래 됬고 적임자도 계셔서 계속 권하다 어찌나 못한다고 사양하고 이리 저리 빼시는지 이 노릇을 어쩌나? 싶은 마음으로 생각해 놓은 치밀한(?) 각본이 있었는데 주님은 전혀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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