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주님! 저 바보되기 싫어요…

주님!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맞고요… 그런데 그렇게 살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누가 나에게 상처를 주면 동판에 각인 되는 것 처럼 그렇게 깊게 페이는데… 그걸 어떻게 지운단 말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용서하면서, 사랑하면서 산다는 것이 너무 억울한 것 같기도 하고… 그럼 제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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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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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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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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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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