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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여전히 너울로 가려져 있습니다.

주님. 오늘 아름다운 말을 배웠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 “주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위해서”라고 하는 이태리 말이 “뻬르떼”라지요? (아침에는 잘 기억하였는데 잊어버려 우리말로 “주님을 위해서” 고백하다 친구에게 용어를 물었더니 뻬르떼라고 함) 강론 하시던 신부님께서 매 순간 아주 작은 일에도 “뻬르떼”하면 그 영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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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여전히 너울로 가려져 있습니다.

주님. 오늘 아름다운 말을 배웠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 “주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위해서”라고 하는 이태리 말이 “뻬르떼”라지요? (아침에는 잘 기억하였는데 잊어버려 우리말로 “주님을 위해서” 고백하다 친구에게 용어를 물었더니 뻬르떼라고 함) 강론 하시던 신부님께서 매 순간 아주 작은 일에도 “뻬르떼”하면 그 영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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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

찬미 예수님!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자기 형제한테 욕하는 사람 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에 던져 질것이다. 오늘 무시무시한 복음 말씀에 두렵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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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기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

찬미 예수님!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사람은 누구나 재판을 받아야 하며 자기 형제한테 욕하는 사람 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에 던져 질것이다. 오늘 무시무시한 복음 말씀에 두렵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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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바보라고……..

오늘 복음 말씀 중에서 ‘자기 형제를 가리켜 바보라고 욕하는 사람은 중앙 법정에 넘겨질 것이다’ 라는 부분에서 제일 양심에 찔리는군요. 순해터진 저인지라 누구에게 대들지는 못하면서 답답하고 맘에 안들면 그 앞에서는 못하고 혼잣말로 바보아냐? 바보지? 하면서 ‘흥!’ 할때가 종종 있거덩요. 제가 바보라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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