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바르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훌륭한 사람이었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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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훌륭한 사람이었다

연중 제10주간 수요일(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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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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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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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세상의 빛

세상의 빛… 세상의 빛….. 촛불을 켜놓고… 간절한 마음으로 … “촛불같은 사람이 되게해주소서…. 자기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나보다 이웃을 더 생각하고…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소서…..” 라고 기도드린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제 모습은…. 촛불이 되기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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