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이 저에게도 물으시는 것같아요. “요안나야,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또 묻고, 또 묻고 세번을 연거푸 저에게도 물어 보신다면 저야 뭐 슬플 것같지는 않네요. 자꾸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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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이 저에게도 물으시는 것같아요. “요안나야,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또 묻고, 또 묻고 세번을 연거푸 저에게도 물어 보신다면 저야 뭐 슬플 것같지는 않네요. 자꾸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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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삶이란 생각 보다 단순하거나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혼란이 입니다. 그것은, 결국 당신 안에서 당신 말씀 안에서 비움을 사는 안나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했음을 알겠습니다. 진실이란 단순하지요? 꾸밈도 없고 남을 의식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이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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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삶이란 생각 보다 단순하거나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혼란이 입니다. 그것은, 결국 당신 안에서 당신 말씀 안에서 비움을 사는 안나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했음을 알겠습니다. 진실이란 단순하지요? 꾸밈도 없고 남을 의식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이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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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하늘에 그 좌를 정하셨도다

부활 제7주간 금요일(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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