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good bye가 아닌 farewell

“거룩하신 아버지,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그리고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이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에는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내가 이 사람들을 지켰습니다. ” 강가에 내어놓은 아이를 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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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아침에 혼자 남겨지자 조용히 촛불을 켜고 복음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한 마디도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마디 마디에 절절하게 배어있어 울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한 마디 한 마디 하시는 그분의 말씀이 그렇게 가슴을 아프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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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아침에 혼자 남겨지자 조용히 촛불을 켜고 복음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한 마디도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마디 마디에 절절하게 배어있어 울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지 한 마디 한 마디 하시는 그분의 말씀이 그렇게 가슴을 아프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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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주님. 이 죄인을 위해 바쳐주신 간절한 기도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나 절절 하셨는지, 얼마나 힘을 다 하셨는지 아버지께서 행여 야박하실까봐 남겨진 저희는 ‘아버지의 사람’이라 절원하시는 당신의 기도에 안나는 말을 잃습니다. 말 없으신 당신이, 공치사 않으시는 당신이, 당신 사명 되새기며 그 공로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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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주님. 이 죄인을 위해 바쳐주신 간절한 기도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나 절절 하셨는지, 얼마나 힘을 다 하셨는지 아버지께서 행여 야박하실까봐 남겨진 저희는 ‘아버지의 사람’이라 절원하시는 당신의 기도에 안나는 말을 잃습니다. 말 없으신 당신이, 공치사 않으시는 당신이, 당신 사명 되새기며 그 공로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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