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구리뱀을 쳐다본 사람은 죽지 아니하리라

사순 제5주간 화요일(4/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나를 보내신 분은 나를 혼자 버려 두시지는 않는다

사순 제5주간 화요일(4/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5개

나를 보내신 분은 나를 혼자 버려 두시지는 않는다

사순 제5주간 화요일(4/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재수 겁나게 없는 여자….하지만 행복한 여자.

희생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있지만 아닌 것 처럼 하면서 살아갑니다. 간음하다 붙잡혔다면 왜 남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안되면 둘다 안되는 것이지 왜 여자만 그렇게 죄인으로 몰아가는지. 들킨 사람은 죄인으로 판명받고 들키지 않은 사람은 의인으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재수 겁나게 없는 여자….하지만 행복한 여자.

희생양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누구나 죄를 짓고 있지만 아닌 것 처럼 하면서 살아갑니다. 간음하다 붙잡혔다면 왜 남자는 나오지 않을까요?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고 안되면 둘다 안되는 것이지 왜 여자만 그렇게 죄인으로 몰아가는지. 들킨 사람은 죄인으로 판명받고 들키지 않은 사람은 의인으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