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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물로써 포도주를 만드신 주님.
주님. 새벽미사를 다녀 오는데 안나는 배가 고팠습니다. 쪼르르 소리를 내며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어느 시인 수녀님이 말씀 하시기를 우리 배 속에도 냇물이 흐른다 하시더니 안나에게도 예외없이 냇물이 흐르는지 소리를 내었습니다. 한참 멀었더랬습니다. 주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 낮 삼종기도 드리며 밥 … 계속 읽기
Re..물로써 포도주를 만드신 주님.
주님. 새벽미사를 다녀 오는데 안나는 배가 고팠습니다. 쪼르르 소리를 내며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어느 시인 수녀님이 말씀 하시기를 우리 배 속에도 냇물이 흐른다 하시더니 안나에게도 예외없이 냇물이 흐르는지 소리를 내었습니다. 한참 멀었더랬습니다. 주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 낮 삼종기도 드리며 밥 … 계속 읽기
선생님, 제 자식이 죽기 전에 같이 좀 가 주십시오
선생님, 제 자식이 죽기 전에 같이 좀 가 주십시오 -고관의 아들을 치유하시는 예수님- <말씀연구> 자식의 죽음 앞에서 태연할 수 있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그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어디 용하다는 의원이 있다면 아무리 먼 길이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