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월요일(3/31)
집에 돌아가거라. 네 아들은 살 것이다
친구의 어머니 칠순 잔치에 다녀왔답니다. 못하는 노래도 부르고 함께 놀고 먹고 즐거운 날이었는데 사위가 장모님을 업어 드리기도 하고 가운데 서시게 해서 모두모두 손잡고 강강술래도 하고 아주 흐믓한 시간이었는데 끝무렵에 주인공이신 어머니를 의자에 앉혀 드리고 사위와 딸들에게 절을 시키는데 그 모습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