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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캄캄한 하늘
하늘이 잔뜩 내려 앉아 캄캄하기만 하군요. 이라크전쟁으로 마음 어수선한데 하늘도 슬퍼서 날씨가 이런건 아닐까요?…….. 폭격을 하고 총을 쏘아대는 걸 TV로 구경만 하고 파병까지 하겠다는데도 가만히 있는다는게 이래도 되나 싶어 마음이 영 안 좋습니다. “촛불 시위라도 해야 되는것 아닐까? 기도만 하고 … 계속 읽기
Re..캄캄한 하늘
하늘이 잔뜩 내려 앉아 캄캄하기만 하군요. 이라크전쟁으로 마음 어수선한데 하늘도 슬퍼서 날씨가 이런건 아닐까요?…….. 폭격을 하고 총을 쏘아대는 걸 TV로 구경만 하고 파병까지 하겠다는데도 가만히 있는다는게 이래도 되나 싶어 마음이 영 안 좋습니다. “촛불 시위라도 해야 되는것 아닐까? 기도만 하고 … 계속 읽기
Re.그들의 한가운데를 지나서.
주님. 당신은 늘 멋지시지만 안나에게 더 멋지게 느껴 질 때가 언젠지 아세요? 오늘 처럼, 사람들이 오늘 처럼 당신을 미워하고 벼랑 끝 까지 몰아 세우며 아우성하여도 사람들이 소란으로 난리법석이지만 묵묵하시고 의연하신 당신을 뵈올 때. 소동을 피우는 군중들은 아량곳없이 아버지 안에 잠심하시는고요하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