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그제는 주님, 안나가 모니카 자매와 함께 당신 흉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좀 야박하다구요. 그 자매는 많이 힘들 만큼 어려움을 겪고 사시는데 당신은 늘 죽지 않을 만큼만 주셔서 사람 감질나게 한다구요. 좀 후하게 주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느냐구요. 그래서 안나도 그랬어요. “맞아요. 우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그제는 주님, 안나가 모니카 자매와 함께 당신 흉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좀 야박하다구요. 그 자매는 많이 힘들 만큼 어려움을 겪고 사시는데 당신은 늘 죽지 않을 만큼만 주셔서 사람 감질나게 한다구요. 좀 후하게 주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느냐구요. 그래서 안나도 그랬어요. “맞아요. 우리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용서

성당 도서실에서 [야생초 편지]란 책을 빌려다 봤는데요. 멀쩡한 사람이 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이 글을 쓴것이더군요. 제목 그대로 야생초에 대한 글인데 쉽고도 흥미있는 글이어서 단숨에 읽었고 그 감동이 지금 이 순간까지도 있네요. 간첩 비슷한 짓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용서

성당 도서실에서 [야생초 편지]란 책을 빌려다 봤는데요. 멀쩡한 사람이 간첩이라는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이 글을 쓴것이더군요. 제목 그대로 야생초에 대한 글인데 쉽고도 흥미있는 글이어서 단숨에 읽었고 그 감동이 지금 이 순간까지도 있네요. 간첩 비슷한 짓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