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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는 우리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아는 만큼만 인식하는 안나가 그 범주에서 다른 이를 판단하면 아니된다 하셨지요? 안나가 모르는 것을 상대방은 인식하고 계시는지도 모르니 말에요. 어쨌거나, 그 부분은 안나 몫이 아니니 다행이에요. 안나 영육이 영글지 못함을 통해 다른 이를 편히 바라 볼 수 있게 하심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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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바삐 주님께로 돌아오너라

연중 제7주간 목요일(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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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 바삐 주님께로 돌아오너라

연중 제7주간 목요일(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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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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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의 몸이 되더라도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나을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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