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주님! 기억나세요? 밤이 늦도록 갈릴리 호수에서 당신 사랑에 행복해 하던 안나를! 긴 의자를 눞혀 밤 하늘의 별과 감미롭게 부는 바람과 파도소리 들으며 당신을 느끼고 당신을 회상하고 당신의 사랑에 눈물짓던 안나를, 소리없는 말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시던 당신을 안나는 생각합니다. 당신은 파도 소리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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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주님! 기억나세요? 밤이 늦도록 갈릴리 호수에서 당신 사랑에 행복해 하던 안나를! 긴 의자를 눞혀 밤 하늘의 별과 감미롭게 부는 바람과 파도소리 들으며 당신을 느끼고 당신을 회상하고 당신의 사랑에 눈물짓던 안나를, 소리없는 말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시던 당신을 안나는 생각합니다. 당신은 파도 소리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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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주님! 고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는’ 貴한 선물을 주셔서 안나 감사 드립니다. 믿는 다는 것! 그것은 가장 쉬운 일, 가장 평화로운 일, 안나는 가장 보기좋은 아름다운 일로 여겨집니다. 믿는다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상대방이 있기에 아름다운 행위이지요? 상대방에 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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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

주님! 고맙습니다.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는’ 貴한 선물을 주셔서 안나 감사 드립니다. 믿는 다는 것! 그것은 가장 쉬운 일, 가장 평화로운 일, 안나는 가장 보기좋은 아름다운 일로 여겨집니다. 믿는다는 것은 혼자가 아니라 상대방이 있기에 아름다운 행위이지요? 상대방에 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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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 참 챙피했겠습니다.

아마 오늘 제자들 많이 배웠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고단한 일을 마치시고 홀로 밤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제자들은 알고 있었을텐데 그들은 보기만 하고 따라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합니다. 영세만 받았다고 해서 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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