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주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구요? 어제는 오늘이 아니고, 오늘은 내일이 아니지요? 조금 전은 현재가 아니며 조금 후는 지금이 아니지요? 현재를 산다는 것, 지금을 산다는 것은 빈 마음이거나 의식이 깨어있지 않고는 과거로 돌아가 버리거나 앞서 가는 어리석음을 범하게 됩니다. 사실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와서 보라.

주님. 오늘은 사무엘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부르심을 보니 안나도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83년인지 다음 해인지 사순시기 였는데 안나는 하루에 한 번 당신께 문안하겠다고 약속하고는 매일 조배를 하던 사순시기였습니다. 그 날도 안나는 아무도 없는 감실 앞에 앉아 당신께 온갖 수다 다 떨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와서 보라.

주님. 오늘은 사무엘을 부르시는 아버지의 부르심을 보니 안나도 생각나는 일이 있습니다. 83년인지 다음 해인지 사순시기 였는데 안나는 하루에 한 번 당신께 문안하겠다고 약속하고는 매일 조배를 하던 사순시기였습니다. 그 날도 안나는 아무도 없는 감실 앞에 앉아 당신께 온갖 수다 다 떨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다

오늘의 말씀(1/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다

오늘의 말씀(1/20)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