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주님께서는 하느님, 우리를 비추셨도다

오늘의 말씀(12/26)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주님께서는 하느님, 우리를 비추셨도다

오늘의 말씀(12/26)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7개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사람들의 빛이었다.

오늘은 얼마나 행복했는지! 당신이 오시고 사랑하는 이가 오시어 참 행복했습니다. 은가루 같은 눈이 내려 하늘의 축복을 눈으로 보는 듯 행복하였습니다. 어제 아기이신 당신께 경배드릴 때 안나는 아기 손을 잡고 깊이 절하였습니다. 그 아기는 당신의 이름으로 태어난 영세자 였습니다. 안나는 내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