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나의 맑은 영혼으로

+찬미예수 오늘 우리는 두개의 촛불을 켜놓고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2주간을 맞이한다. 하느님의 아들의 오심에 관한 말씀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세례자 요한은 나 보다 더 훌륭한 분이 내 뒤에 오신다고 하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도 없다” 그렇습니다. 구원자로 오시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나의 맑은 영혼으로

+찬미예수 오늘 우리는 두개의 촛불을 켜놓고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2주간을 맞이한다. 하느님의 아들의 오심에 관한 말씀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계십니다. 세례자 요한은 나 보다 더 훌륭한 분이 내 뒤에 오신다고 하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도 없다” 그렇습니다. 구원자로 오시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오늘의 말씀(12/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8개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오늘의 말씀(12/8)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그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