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가진 것을 전부 바치는,

주님. 가진 것을 전부 바치는 이의 겸허한 마음은 얼마나 평화로울까요. 내어놓는 마음도 아름다운데 다 내어 놓다니, 가진 것을 모두 내어 놓다니……………… 사랑했나 봅니다. 참 사랑했나 봅니다. 당신 처럼 사랑했나 봅니다. 내어 놓을 것이 없자 자신의 생명 마져 내어놓는 당신 닮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씌워 주리라

오늘의 말씀(11/26)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내가 생명의 월계관을 씌워 주리라

오늘의 말씀(11/26)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저 돌들이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저 돌들이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할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