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우리의 하느님

+찬미예수 우리는 늘 세상일에 걱정이 많고 고민을 많이 한다. 하느님을 믿고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닌것 같다. 그저 그렇게 살다가 하느님 곁으로 가면 그뿐이지 하는 안일한 생각들, 오늘 복음에서 부활에 대한 얘기들을 한다. 하늘나라에는 시집가는 일도 장가드는 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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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우리의 하느님

+찬미예수 우리는 늘 세상일에 걱정이 많고 고민을 많이 한다. 하느님을 믿고 두려움 없이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닌것 같다. 그저 그렇게 살다가 하느님 곁으로 가면 그뿐이지 하는 안일한 생각들, 오늘 복음에서 부활에 대한 얘기들을 한다. 하늘나라에는 시집가는 일도 장가드는 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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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오늘의 말씀(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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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 받으소서!

오늘의 말씀(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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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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