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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들을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오늘의 말씀(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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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들을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오늘의 말씀(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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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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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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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보지못하는 사람들….

저는 지금 신앙을 가지고 있다하지만 어느곳에 서 있는지 잘 알지못합니다. 잘 .. 보이지가 않습니다. 잘하고 있는 줄알았는데 그건 단순히 저 자신만을 위한거였구나 생각이 들땐 참 힘이 듭니다. 주님, 아시다시피 세상은 복잡합니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잘 살고 싶고 또한 지적 욕심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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