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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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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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 눈을 뜨라

주님. 눈이 내렸습니다. 하늘은 맑아 태양이 있음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안나는 남편에게 눈이 내린다고 좋아라 하니 “추운가 보다. 아니면 비가 올텐데” “추우면 눈이 되고, 안 추우면 비가 되는 거에요?” “응” “그러면, 비가 내리다 추우면 얼어서 눈이 되는 거에요?” “응” “야아, 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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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 눈을 뜨라

주님. 눈이 내렸습니다. 하늘은 맑아 태양이 있음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안나는 남편에게 눈이 내린다고 좋아라 하니 “추운가 보다. 아니면 비가 올텐데” “추우면 눈이 되고, 안 추우면 비가 되는 거에요?” “응” “그러면, 비가 내리다 추우면 얼어서 눈이 되는 거에요?” “응” “야아, 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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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라는 것은…

소경과 귀머거리 둘 중에 어떤 사람이 더 믿음이 쉽게 생길까요? ….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소경이라고 합니다. 귀머거리는 들리지 않기에 보는 것에 모든 판단의 기준을 둡니다. 하지만 소경은 보이지 않기에 들리는 것에 모든 판단 기준을 두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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