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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 안에 단단하고도 굳게 자리하고 있는 성전을 허물어야 새로운 성전이신 그분을 모실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내 안에 내가 너무나 커 그분을 모실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 하루빨리 허물어 버리고 어서 그분을 맞아들여야 겠어요.================================ ┼ ▨ 이 성전을 허물어라. 내가 사흘안에 다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