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선한 사람 아흔 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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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 아흔 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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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미워하지 않으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시는데 나는 너무나 많은 것을 움켜 쥐고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움켜 잡은 걸로 인해 때때로 리듬이 깨지곤 한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저녁이 되면 스스로 해방감을 가진다. 이제 곧 주무시면 오늘은 뭘해야지…하고 그 일에 빠진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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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미워하지 않으면….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시는데 나는 너무나 많은 것을 움켜 쥐고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움켜 잡은 걸로 인해 때때로 리듬이 깨지곤 한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저녁이 되면 스스로 해방감을 가진다. 이제 곧 주무시면 오늘은 뭘해야지…하고 그 일에 빠진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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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먼저 앉아서 생각해 보지 않겠느냐.

  주님. 삶이란 매 순간 거듭나는 새로운 생명입니다. 오늘은 어제와 같지 않고 , 오늘은 내일과 같지 않는 유일한 오늘입니다. 어제는 안젤라 언니를 보내시어 안나를 가르치시고, 오늘은 고백 신부님을 통해 안나를 다듬어 주시니 그 기쁨 표현 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와 찬미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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