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신앙이 이런건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전능하신 분이 계시다길래 막연히 기대었는데 제가 살아온 그 모든것을 통털어 이렇게 기뻐해보고 슬퍼해보고 괴로워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신앙생활이 저로 하여금 많은 걸 행동하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얼마나 더 자라고 변화할 수 있는걸까요……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신앙이 이런건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전능하신 분이 계시다길래 막연히 기대었는데 제가 살아온 그 모든것을 통털어 이렇게 기뻐해보고 슬퍼해보고 괴로워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신앙생활이 저로 하여금 많은 걸 행동하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얼마나 더 자라고 변화할 수 있는걸까요……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이는 복되도다

오늘의 말씀(10/2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을 두려워 하는 이는 복되도다

오늘의 말씀(10/29)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1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