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금년 한 해만 더!

주님! 금년 한 해만 더 달라고 청하는 이의 간절함이 이해가 됩니다. 당신께 드릴 것이 없어 조금만 시간을 더 주시면 무언가 조금이라도 선물 할 것 같은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안나도 그랬습니다. 25년만 더 시간을 달라구요. 그러면 당신께 잔뜩 진 빚을 조금이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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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금년 한 해만 더!

주님! 금년 한 해만 더 달라고 청하는 이의 간절함이 이해가 됩니다. 당신께 드릴 것이 없어 조금만 시간을 더 주시면 무언가 조금이라도 선물 할 것 같은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안나도 그랬습니다. 25년만 더 시간을 달라구요. 그러면 당신께 잔뜩 진 빚을 조금이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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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오늘의 말씀(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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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오늘의 말씀(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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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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